앤디 미튼(Andy Mitten)은 영국의 축구 전문 기자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 매거진 United We Stand의 창립자 겸 편집장이다. 1989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밀착 취재해 왔으며, 현재는 The Athletic, The National, FourFourTwo 등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또한 BBC와 Sky Sports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30년이 넘는 현장 취재를 통해 구단 관계자와 선수, 팬들을 폭넓게 인터뷰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서적도 다수 집필했다. 특히 경기와 팬 문화, 구단 내부 분위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가장 오랫동안 취재해 온 기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앤디 미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