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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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의외의 이적 TOP 10… 메슬리에부터 알레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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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초대형 이적뿐 아니라 예상 밖의 계약들도 적지 않았다.

엘리엇 앤더슨, 산드로 토날리, 앤서니 고든 등 대형 이적이 주목받는 가운데, 비교적 조용히 성사됐지만 팬들을 놀라게 한 이적들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여름 눈길을 끈 의외의 이적 10건을 살펴봤다.

일란 메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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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일란 메슬리에 (리즈 유나이티드 → 아스날 / 자유계약)

가장 의외의 이적 가운데 하나는 일란 메슬리에의 아스날행이다.

지난 시즌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사실상 세 번째 골키퍼로 밀려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던 그는 자유계약으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날에 합류했다.

풍부한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갖춘 만큼 백업 골키퍼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달레이 블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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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달레이 블린트 (지로나 → 아약스 / 자유계약)

36세의 달레이 블린트는 친정팀 아약스로 복귀했다.

지로나에서 세 시즌을 보낸 뒤 계약이 종료됐고,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고향 클럽에서 보내게 됐다.

세바스티앙 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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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세바스티앙 알레 (위트레흐트 → 산프레체 히로시마 / 자유계약)

세바스티앙 알레의 일본행도 큰 화제를 모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했던 그는 32세의 나이에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루이스 오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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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루이스 오펜다 (RB 라이프치히 → 유벤투스 / 4200만 유로)

한때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유망주 가운데 한 명이었던 루이스 오펜다는 유벤투스로 완전 이적했다.

지난 시즌 임대 기간 동안 32경기에서 2골에 그쳤지만, 완전 영입 의무 조항에 따라 유벤투스가 4,200만 유로를 지급했다.

야쿠프 키비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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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야쿠프 키비오르 (아스날 → 포르투 / 1700만 유로)

야쿠프 키비오르의 이적료는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장가치가 약 3,500만 유로로 평가되는 수비수지만, 아스날은 단 1,700만 유로에 포르투로 완전 이적을 허용했다.

라울 히메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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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라울 히메네스 (풀럼 → 울버햄튼 / 자유계약)

라울 히메네스는 친정팀 울버햄튼으로 복귀했다.

지난 시즌 풀럼의 리그 최다 득점자였음에도 챔피언십 소속 울버햄튼으로 돌아간 것은 예상 밖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단 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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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나단 아케 (맨체스터 시티 → 페네르바체 / 820만 유로)

나단 아케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꾸준히 팀에 기여했던 그는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페네르바체 이적을 선택했다.

엘리에세르 마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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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엘리에세르 마옌다 (선덜랜드 → 렌 / 2100만 유로)

엘리에세르 마옌다는 선덜랜드를 떠나 프랑스의 렌으로 향했다.

프리미어리그 승격 주역이었지만 지난 시즌에는 출전 시간이 줄었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리그1으로 이적했다.

다비드 카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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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다비드 카르모 (노팅엄 포레스트 → 올림피아코스 / 900만 유로)

다비드 카르모는 끝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임대 생활을 보냈던 올림피아코스로 완전 이적하며 그리스 무대에 정착하게 됐다.

제시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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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제시 데리 (첼시 → 스포르팅 / 임대)

18세 유망주 제시 데리는 스포르팅으로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첼시 1군 데뷔전을 치르며 기대를 모았던 그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위해 포르투갈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전망이다.

 

Source
트렌스퍼마르크트 · 신뢰도 3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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