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인터 마이애미, 보지냐 영입 검토… 월드컵 활약으로 주목
인터 마이애미, 보지냐 영입 검토… 월드컵 활약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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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0세의 베테랑 골키퍼는 GD 샤베스를 떠난 뒤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이다.

보지냐는 2026 FIFA 월드컵에서 뛰어난 선방을 이어가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아르헨티나를 탈락 직전까지 몰아붙이는 활약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인터 마이애미가 영입에 성공할 경우, 보지냐는 리오넬 메시와 한 팀에서 뛰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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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라리가를 중심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주요 구단, 유럽 축구를 폭넓게 다루는 스페인 대표 스포츠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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