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이 올여름 수비진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이미 리즈 유나이티드 주장 파스칼 스트라위크 영입에 근접한 가운데, 토트넘의 특급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와 아탈란타 수비수 오네스트 아하노르까지 영입 리스트에 올려두고 있다.
브라이튼은 세 선수 모두를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할 자원으로 평가하며 동시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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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노리는 브라이튼
브라이튼은 스트라위크를 통해 즉시 전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하노르와 부슈코비치를 미래 수비진의 핵심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구단은 이번 세 건의 영입을 서로 경쟁하는 선택지가 아닌 하나의 프로젝트로 보고 있으며,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수비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여름 브라이튼의 수비진 리빌딩이 어디까지 완성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