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맨시티, 말로 귀스토와 개인 합의…첼시와 협상만 남았다
맨시티, 말로 귀스토와 개인 합의…첼시와 협상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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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수비수 말로 귀스토와 올여름 이적을 위한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귀스토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재회하는 데 동의했으며, 마레스카 감독 역시 그를 에티하드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맨시티는 첼시를 설득해 이적을 성사시키는 것이 남은 과제다. 프랑스 국가대표로 13경기에 출전한 귀스토는 첼시와 203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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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메르카토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리그 1을 중심으로 PSG, 올랭피크 마르세유, AS 모나코 등 프랑스 주요 구단과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랑스 축구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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