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준비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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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크리스티안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토트넘이 거절했던 영입이지만, 현재는 상황이 달라지며 협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얀 폴 판 헤케와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며 수비진 개편을 진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로메로의 이적료도 지난해 7000만 유로에서 약 3000만 유로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틀레티코는 먼저 호세 히메네스와 클레망 랑글레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향후 몇 주 안에 토트넘에 공식 제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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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 · 신뢰도 5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라리가를 중심으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페인 주요 구단과 유럽 이적시장을 다루는 스페인 축구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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