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5, 2026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준비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준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크리스티안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토트넘이 거절했던 영입이지만, 현재는 상황이 달라지며 협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얀 폴 판 헤케와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며 수비진 개편을 진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로메로의 이적료도 지난해 7000만 유로에서 약 3000만 유로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틀레티코는 먼저 호세 히메네스와 클레망 랑글레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향후 몇 주 안에 토트넘에 공식 제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시간 이적시장 LIVE UPDATE 더 보기

LIVE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