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유계약(FA) 신분인 골키퍼 앵거스 건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건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떠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됐으며, 맨유는 올여름 경험 많은 골키퍼를 보강하기 위한 선택지 가운데 한 명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세의 건은 현재 스코틀랜드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백업 골키퍼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유계약(FA) 신분인 골키퍼 앵거스 건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건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떠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됐으며, 맨유는 올여름 경험 많은 골키퍼를 보강하기 위한 선택지 가운데 한 명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세의 건은 현재 스코틀랜드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백업 골키퍼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