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니코 파스를 핵심 영입 타깃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지만, 이적 성사 여부는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에 달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제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한 바이백 조항을 발동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니코 파스 역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에 앞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회를 노리고 있지만, 우선은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이 정리돼야 본격적인 움직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