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두브라브카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 모든 협상이 완료되며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생활을 경험했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골키퍼 두브라브카는 토트넘에 합류해 안토닌 킨스키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적 절차는 오늘 모두 마무리됐으며, 토트넘은 골키퍼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올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