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이 본머스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22)을 주시하고 있다. 다만 영입을 위해서는 약 6,000만 파운드가 필요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이 레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U-19 윙어 제레미 몽가(16) 영입을 위해 구단과 접촉 중이다. 아스날은 트리뷰널까지 가지 않고 적절한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를 올여름 최우선 미드필더 영입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조만간 첼시와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스톤 빌라가 웨스트햄의 잉글랜드 윙어 자로드 보웬(29)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선수 영입을 위해서는 먼저 선수 매각이 필요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톤 빌라는 모건 로저스(23)를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관심 구단들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이 쾰른의 독일 U-21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와 릴의 벨기에 공격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21)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리버풀 역시 얀 디오망데(19) 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23) 영입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페르난데스-파르도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을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이클 올리세(24)를 2031년까지 잔류시키기 위해 현재 연봉의 두 배 수준을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가 팀을 떠날 경우 맨체스터 시티의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25)을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향후 며칠 안에 웨스트햄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묀헨글라트바흐의 스위스 수비수 니코 엘베디(29)가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아스톤 빌라가 플라멩구와 브라질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27)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