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이 올여름 프랑스 무대 복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앙토니 마시알은 현재 리그1 복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선수 측은 이미 여러 프랑스 구단에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앙토니 마시알은 약 6개 구단에 제안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현재까지 실질적인 관심을 보인 구단은 니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니스가 영입에 나서기 위해서는 먼저 선수단 정리가 필요하다. 구단은 신규 영입에 앞서 일부 선수를 매각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앙토니 마시알의 프랑스 복귀 여부는 향후 니스의 선수 정리 작업과 이적시장 상황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