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하피냐(29) 영입 제안이 성사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28)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크리센시오 서머빌(24)의 월드컵 활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계획에 변수로 떠올랐다. 파리 생제르맹도 웨스트햄 윙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야민 세슈코(23)를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브라이턴이 스웨덴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22)와 재계약을 체결할지, 아니면 뉴캐슬의 관심 속에 매각할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데클란 라이스가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 모건 로저스(23)를 설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벤투스의 올여름 영입 후보 명단에는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와 전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32)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의 북아일랜드 미드필더 셰이 찰스(22) 영입을 위해 약 2,000만 파운드 규모의 첫 제안을 제출했다.
니콜라스 잭슨(25)은 첼시를 떠나기 위해 압박하지 않을 계획이다. 새 감독 사비 알론소에게 프리시즌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햄이 브라이턴을 떠난 자유계약 신분의 잉글랜드 수비수 아담 웹스터(31)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랜도 시티가 산티아고 히메네스(25)를 AC 밀란에서 영입할 경우, AC 밀란은 PSG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25)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울버햄튼이 토리노의 스코틀랜드 공격수 체 아담스(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베네치아도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웨스트햄의 제로드 보웬(29)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으며, 구단은 이미 2,000만 파운드의 첫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