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베리발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길 원하고 있지만, 첼시는 더 이상 영입을 추진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국가대표 미드필더 베리발은 출전 시간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올여름 거취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토트넘은 베리발의 이적료로 약 4500만 파운드를 책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지난 1월 선수 영입 가능성을 검토했던 첼시는 현재 입장을 바꿔 더 이상 영입전에 나서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베리발이 실제로 팀을 떠나게 될 경우 새로운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