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클루브 아틀레티코 타예레스의 유망주 미드필더 지오반니 바로니 영입 경쟁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와 피오렌티나 역시 17세 아르헨티나 유망주를 주시하고 있으며, 유럽 전역에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니는 아르헨티나 국적과 함께 이탈리아 여권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니의 바이아웃 조항은 2500만 유로로 설정돼 있지만, 협상에 따라 1500만 유로에 추가 보너스를 더하는 조건으로도 이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