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8, 2026

레알의 알바레스 1억5000만 유로 제안은 ‘연막’?…진짜 목표는 올리세

레알의 알바레스 1억5000만 유로 제안은 ‘연막’?…진짜 목표는 올리세

레알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제안은 실제 타깃을 감추기 위한 이른바 '팬텀 오퍼(Phantom Offer)'로 해석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대상은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 윙어 마이클 올리세다. 레알은 바이에른이 올리세 이적 협상을 거부한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레스에게 1억5000만 유로 규모의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레알은 여전히 올리세 영입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구단은 이미 선수와 그의 에이전트 측과 접촉을 마쳤으며, 월드컵 이후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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