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얀 디오망데 영입 경쟁에서 PSG를 제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RB 라이프치히 윙어 디오망데를 올여름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으며, 리버풀은 PSG가 제시한 계약 조건보다 더 나은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현재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거취 문제를 정리하기 위해 디오망데 영입 작업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이 틈을 타 리버풀이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라이프치히는 19세 유망주 디오망데의 이적료로 1억 유로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