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릴의 초특급 유망주 아이유브 부아디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아디 영입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설정했으며, 유럽 여러 빅클럽을 제치고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세 미드필더 부아디는 최근 모로코 대표팀 소속으로 브라질과의 월드컵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더욱 높였다. 현재 아스날,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 바이에른 뮌헨 역시 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릴은 유럽 최고의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부아디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으며,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