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주앙 팔리냐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팔리냐를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과 기존 2600만 파운드 규모의 완전 영입 옵션을 재협상해 더 낮은 금액에 영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팔리냐 역시 스포르팅 CP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북런던에 잔류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 제르비 감독과의 좋은 관계가 그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