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올모가 아스날 이적설을 직접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현지에서는 아스날이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올모 영입을 위해 약 52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이 같은 보도는 마르틴 외데고르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연결되며 관심을 모았다. 아스날이 중원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모를 대체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올모는 이러한 추측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아스날 이적설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재로서는 관련 보도에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