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가 파리 생제르맹 유망주 이브라힘 음바예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빌라는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위해 18세 프랑스 윙어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PSG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예는 지난 시즌 리그1 24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만 PSG에는 경쟁자가 워낙 많은 탓에 꾸준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아스톤 빌라와 PSG 사이의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음바예 역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