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알바레스 떠나면 오시멘 간다.. ATM 대체자 검토 시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빅터 오시멘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대체 공격수 후보 명단을 작성하고 있으며, 오시멘이 주요 타깃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바레스는 최근 바르셀로나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향후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아틀레티코는 최전방 전력 공백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오시멘의 몸값은 약 7500만 유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실제 영입전이 펼쳐질 경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처: 아스

새 골키퍼 찾는 아약스.. 테어 슈테겐 영입 검토
아약스가 경험 많은 골키퍼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을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약스는 올여름 골문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테어 슈테겐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약스는 테어 슈테겐의 리더십과 빌드업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발밑 기술을 활용한 후방 전개 능력이 아약스의 전통적인 축구 철학과 새 감독 미첼의 전술 스타일에 잘 맞는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어 슈테겐과 미첼은 지난 시즌 지로나에서 함께한 경험이 있어 상호 이해도 역시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약스가 골키퍼 보강 후보 중 하나로 테어 슈테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스포르트

공격진 보강 원하는 토트넘.. 사비뉴 영입 협상 시작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위해 접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올여름 공격진 강화를 위해 사비뉴를 주요 타깃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으며, 맨시티와 초기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사비뉴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공격력을 높여줄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트넘은 완전 이적 형태의 거래를 선호하고 있으며, 현재 양 구단은 기본적인 조건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맨시티는 사비뉴의 가치를 약 6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거래 성사를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추가 협상이 필요할 전망이다.
출처: 오 글로보

PSG행 원하는 크루피.. 본머스는 1000억 넘는 이적료 요구
파리 생제르맹이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영입 경쟁에서 선두로 올라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크루피는 아스날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파리를 가장 선호하는 행선지로 보고 있으며, PSG 역시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축구계가 주목하는 유망주인 크루피는 최근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PSG는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공격진 세대교체 계획의 중요한 퍼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본머스는 서둘러 선수를 매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크루피의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적료로 약 1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거래 성사 여부는 향후 협상 결과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출처: 풋 메르카토

중원 보강 나선 맨시티.. 발베르데에 9000만 유로 준비
맨체스터 시티가 올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 핵심 미드필더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약 90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발베르데는 레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최근 오렐리앵 추아메니와의 훈련장 충돌설 이후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맨시티가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발베르데는 활동량과 수비력, 공격 전개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맨시티는 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를 최우선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엘 치링기토

유벤투스 떠나는 블라호비치.. 계약 만료 후 FA 된다
두산 블라호비치가 유벤투스를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블라호비치는 재계약 협상을 진행했지만 끝내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선수는 계약 만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라호비치의 현 계약은 오는 6월 30일 종료된다. 양측은 장기간 협상을 이어왔지만 계약 조건과 미래 계획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블라호비치는 유벤투스 공격진의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으며, 자유계약 시장에 나올 경우 유럽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차기 행선지가 올여름 이적시장의 주요 관심사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알바레스 잔류 장담 못하는 아틀레티코.. 바르사·PSG 관심 지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선수와 가까운 관계자들은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올여름 대형 이적 사가가 펼쳐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1억 유로 규모의 제안을 제출했지만 아틀레티코에 의해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 파리 생제르맹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는 공개적으로 알바레스가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몇 주 동안 복잡하고 긴 협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Gastón Edul

과르디올라 후임 찾는 맨시티.. 마레스카 보상금 협상 진행중
맨체스터 시티가 엔초 마레스카 선임을 위해 첼시와 보상금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양 구단은 변호인단을 통해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합의점을 찾기 위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레스카는 첼시와의 계약이 3년 6개월가량 남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을 떠난 상태다. 이에 따라 맨시티는 감독 선임을 마무리하기 위해 첼시에 보상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맨시티는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자를 찾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마레스카를 유력 후보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번 주 안에 최종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뉴캐슬, 스웨덴 특급 유망주 요한나에 2400만 유로 베팅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AIK 윙어 자독 요한나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24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AIK에 전달했으며, 유망주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요한나는 스웨덴 축구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돌파 능력을 갖춘 윙어로 여러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뉴캐슬은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젊고 잠재력이 높은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으며, 요한나 역시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후보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AIK의 반응과 추가 협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익스프레스

레알 부임 준비하는 무리뉴.. 칼라피오리 영입 요청
주제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시장 계획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는 이미 구단에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영입 가능성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수비 보강 후보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는 칼라피오리의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전술적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레알은 올여름 수비진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후보를 검토 중인 상황이다. 칼라피오리 역시 이러한 계획 속에서 주목받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Ramon Alvarez

디오망데 원하는 PSG.. 리버풀과 영입 경쟁 본격화
파리 생제르맹이 RB 라이프치히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이미 라이프치히와 여러 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며, 올여름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세 코트디부아르 윙어 디오망데는 PSG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루이스 캄포스 단장이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도 미래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거래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리버풀 역시 디오망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선수와 2030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고 있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까지 양 구단은 이적료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출처: 풋 메르카토

새 감독 찾는 셀틱.. 로비 킨과 긍정적 협상 진행
셀틱이 공석인 감독직을 놓고 로비 킨과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첫 논의를 가졌으며, 이번 주 안에 추가 협상이 이어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비 킨은 감독 후보군 가운데 유력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셀틱은 차기 시즌을 이끌 적임자인지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구단 대주주 더못 데스몬드는 향후 24시간 안에 임시 감독 마틴 오닐과 만남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틱은 오닐이 감독직이 아닌 다른 역할로도 구단에 남을 의향이 있는지 확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셀틱은 차기 감독 선임 작업과 함께 구단 운영 체계 정비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간 중요한 결정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아틀레티코가 노리는 PSG 듀오.. 이강인·하무스 영입 문의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두 선수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PSG 측에 문의를 진행했으며, 올여름 이적시장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과 하무스는 다음 시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두 선수 모두 PSG 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정기적인 출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 역시 선수단 정리를 통해 새로운 영입 자금을 마련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이강인과 하무스의 거취가 올여름 PSG의 이적시장 전략에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42세에도 은퇴 미뤘다.. ‘FM 레전드’ GK 아킨피프, CSKA와 2027년까지 재계약
CSKA 모스크바의 살아있는 전설 이고르 아킨피프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킨피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었지만, 구단의 설득 끝에 한 시즌 더 현역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킨피프는 4살 때 처음 CSKA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팀을 떠나지 않았다.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무려 35년째 CSKA와 동행하게 됐다.
그는 프로 통산 929경기에 출전해 38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으며, 러시아 축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세월 한 구단만을 위해 뛰어온 아킨피프는 다음 시즌에도 CSKA 골문을 지킬 전망이다.
출처: CSKA 공식 홈페이지

모건 로저스 원하는 아스날.. 빌라는 8000만 파운드 이상 아니면 안 판다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 공격수 모건 로저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 후보 중 한 명으로 로저스를 주시하고 있지만,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아스톤 빌라는 로저스를 팀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만큼 전력 약화를 감수하면서까지 선수를 내보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구단은 로저스가 우나이 에메리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만약 협상에 나서더라도 8000만 파운드를 훨씬 웃도는 제안이 필요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아스날이 실제 영입을 추진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설득 작업이 필요할 전망이다.
출처: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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