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윙어 모건 로저스(23)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계획이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도 로저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 및 영입 부서 핵심 인사들이 아스날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27) 영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구단에 강하게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더십, 피지컬, 기술적 능력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33)가 새 감독에게 안필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6)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는 약 3,500만 파운드 수준이 될 전망이다. (토크스포츠)

포르투갈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의 임대 이적을 완전 영입으로 전환하는 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친정팀 스포르팅 복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 볼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 토트넘, 리버풀, 뉴캐슬이 모두 AC 밀란의 포르투갈 윙어 하파엘 레앙(26)을 주시하고 있다. 선수 역시 올여름 산 시로를 떠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칼치오메르카토)

파리 생제르맹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에 대한 관심을 다소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는 여전히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의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돼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인터 밀란에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인터 밀란은 현재로서는 영입 우선순위로 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 만료를 앞둔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도 데포르티보)

브라이턴은 볼프스부르크의 오스트리아 윙어 파트리크 비머(25) 영입 경쟁에서 호펜하임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도전을 받게 될 전망이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크리스털 팰리스가 랑스의 피에르 사주 감독과 추가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일)

코모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한 여러 구단과 연결되고 있지만 현재 이탈리아 구단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