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10건 (2026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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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LANDO, FLORIDA - JUNE 26: Bernardo Silva #20 of Manchester City during the FIFA Club World Cup 2025 group G match between Juventus FC and Manchester City FC at Camping World Stadium on June 26, 2025 in Orlando, Florida. (Photo by Dan Mullan/Getty Images)

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아틀레티코, 베르나르두 실바 하이재킹 시도…선수도 스페인행 고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유벤투스의 영입 계획을 가로채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실바는 구단의 제안에 큰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와 협상이 상당 부분 진전된 상황이지만,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실바는 현재 스페인 이적 가능성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EAMtalk

멘데스, 후벵 디아스 레알행 제안…맨시티 미래 불확실성 변수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올여름 후벵 디아스를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멘데스는 베르나베우 내부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레알과의 관계를 다시 강화하려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고객인 디아스를 영입 후보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포르투갈 국가대표 수비수 디아스 역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없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에이전트에게 이적 가능성을 알아봐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엘 나시오날

첼시, 주앙 페드루 절대 매각 불가 방침…바르사 관심에도 단호

첼시가 올여름 주앙 페드루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브라질 공격수 주앙 페드루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였으며, 초기 탐색 단계의 논의도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첼시는 선수 판매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어떤 제안도 입장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세계 최고 이적료 수준의 제안이 오더라도 매각하지 않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벤 제이콥스

디사시, 첼시 복귀 예정…웨스트햄 강등으로 완전 영입 무산

악셀 디사시가 올여름 첼시로 복귀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의 강등이 확정되면서 디사시 완전 영입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수비수는 임대 기간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챔피언십 강등으로 구단의 재정 상황과 계획이 바뀌며 거래 성사가 어려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디사시를 향한 관심은 여전한 상황이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유럽 여러 구단이 이미 첼시 측에 영입 문의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풋 메르카토

토트넘, 트루빈 주시…비카리오 이탈 시 영입 추진

토트넘이 올여름 벤피카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예상대로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골키퍼 트루빈 영입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세 골키퍼 트루빈은 안정적인 선방 능력과 빌드업 역량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인터 밀란 역시 비카리오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의 골키퍼 교체 시나리오가 본격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출처: 아 볼라

사비 알론소, 첼시 대개편 준비…대규모 정리 가능성

사비 알론소 감독이 첼시 부임 이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면서, 알론소 감독은 올여름 스쿼드 전반에 걸친 대규모 재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일부 1군 선수들의 입지가 흔들릴 가능성이 커졌으며, 다수 선수들이 매각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출처: 아스

레알·바르사, 콜윌 영입전…첼시는 8000만 파운드 요구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올여름 리바이 콜윌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 수비수 콜윌은 스페인 이적에 열린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첼시는 선수 매각 조건으로 약 8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약 5600만 파운드 수준의 초기 제안은 즉각 거절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콜윌을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쉽게 협상에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

출처: SportsBoom

아틀레티코, 알바레스 매각 가능성 열었다…바르사는 페란 포함 제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훌리안 알바레스 매각 가능성을 점점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 PSG, 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알바레스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역시 이적 가능성에 보다 유연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알바레스 영입 비용을 낮추기 위해 페란 토레스를 포함한 거래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페란 본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며 협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카데나 세르

맨유, 루이스 홀 최우선 타겟 설정…뉴캐슬은 5500만 파운드 책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루이스 홀을 최우선 영입 타겟 중 한 명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제이슨 윌콕스는 뉴캐슬 레프트백 홀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도 핵심 보강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은 새로운 도전에 열린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바이에른 뮌헨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풀백 홀의 가치를 약 55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컷 오프사이드

캐릭, 마운트·마즈라위 잔류 원한다…다재다능함 높게 평가

마이클 캐릭 감독이 올여름 메이슨 마운트와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캐릭 감독은 두 선수의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복귀를 앞두고 스쿼드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운트는 최근 매각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마즈라위 역시 구단 내부에서 중요한 스쿼드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디 아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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