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가 풀백 포지션 보강을 두고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알레한드로 발데의 부상 이력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으며, 주앙 칸셀루의 경우 수비 불안정성 때문에 완전 영입에 확신을 갖지 못한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이어 레버쿠젠 풀백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말도는 계약이 2027년까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그의 계약에 포함된 약 2,000만 유로의 바이아웃보다 낮은 금액으로도 이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