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릭, 래시포드 대신 사비뉴 선호
바르셀로나 감독 한지 플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보다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를 더 선호한다는 보도다.
래시포드는 공식전 34경기 10골 13도움을 기록했지만, 플릭 감독은 사비뉴의 일대일 돌파 능력과 속도, 밀집 수비 공략 능력이 현재 팀 전술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2,600만 파운드 완전 영입 옵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여름 결단이 필요하다.
2️⃣ 뤼디거, 레알 마드리드 재계약 가능성 낮아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가 올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뤼디거는 2022년 첼시에서 합류했지만, 구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 영입을 추진 중이다. 스페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시즌 막판까지 꾸준한 출전과 경기력을 유지해야만 재계약 논의가 열릴 수 있는 상황이다.
3️⃣ 알렉스 히메네스, 미래 암시 발언
본머스 풀백 알렉스 히메네스가 완전 이적 확정 직후 향후 빅클럽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
히메네스는 AC 밀란 임대에서 완전 영입으로 전환됐지만, 본머스가 최근 딘 후이센, 일리야 자바르니 등 유망주를 상위 클럽으로 이적시킨 사례를 언급하며 “미래 목표를 본다”고 밝혔다.
4️⃣ PSG, 주앙 네베스와 2030년까지 연장 계약
파리 생제르맹은 핵심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와 1년 추가 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네베스는 2030년까지 PSG에 잔류하게 됐다. 2024년 합류 이후 리그 1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제패에 핵심 역할을 했으며,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비티냐와 함께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