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29세 미드필더 로드리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스페인 국가대표인 그는 현재 계약이 18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태다. (팀토크)
아스널은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거너스는 지난 1월에도 31세 독일 국가대표 고레츠카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미러)
유벤투스는 지난여름 이후 스트라이커 두산 블라호비치와 계약 협상을 전혀 진행하지 않았다. 세르비아 국가대표인 블라호비치의 계약은 올여름 만료되며, 첼시, 토트넘, AC 밀란, 인터 밀란, AS 로마가 26세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 메르카토·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설과 연결됐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프랑스 클럽과의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은 브렌트퍼드 소속이자 이탈리아 21세 이하 대표팀 오른쪽 풀백인 미카엘레 카요데(21)를 지켜보고 있는 여러 구단 대열에 합류했다. (팀토크)
인터 밀란은 시즌 종료 후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에게 2028년까지 이어지는 1년 연장 계약과 함께 연봉 인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풋볼 이탈리아 인용)
AS 로마에 남기를 원하는 파울로 디발라(32)와 로렌초 펠레그리니(29)는 연봉 삭감을 받아들여야 할 상황이다. 두 선수의 계약은 모두 올여름 만료된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5)는 다음 시즌 뉴캐슬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할 경우 이적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한편 뉴캐슬은 토날리의 대체 자원으로 리옹의 23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타일러 모턴을 검토 중이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노팅엄 포레스트 역시 전 리버풀 선수인 모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8)를 완전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피차헤스·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