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프로리그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의 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와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텔레그래프)
한편 사우디 프로리그 내부 관계자들은 살라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보고 있는 분위기다. (아이 페이퍼)
토트넘 홋스퍼의 이탈리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9)는 스위스 국가대표 얀 좀머(37)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크리스털 팰리스는 울버햄튼과 노르웨이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 영입 가능성을 두고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 협상을 곧 시작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임대 중인 유벤투스 소속 브라질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27)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디 애슬레틱)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샬럿 FC는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 중인 리버풀 소속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리즈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는 노리치 시티 공격수 조시 사전트(25) 영입에서 밀릴 전망이다. 미국 국가대표인 그는 MLS 복귀를 선호하며, 토론토 FC가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된다. (팀토크)
아스널은 브라질 코린치앙스 소속 16세 수비수 이아구 마샤두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부)
AS 로마를 비롯한 여러 구단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 영입 경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