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는 프랑스 국가대표 부바카르 카마라(26)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중원 보강이 필요해졌고, AC 밀란 소속 잉글랜드 미드필더 루벤 로프터스-치크(29)를 영입 타깃으로 삼고 있다. (텔레그래프)
로프터스-치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도 제안된 상태로, 양측 간 탐색적인 논의가 이미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츠)
아스톤 빌라는 최근 24시간 내에 페네르바체 소속 모로코 공격수 유세프 엔네시리(28)의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다. 엔네시리는 나폴리와 유벤투스의 관심 속에서 조만간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토트넘 홋스퍼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윙어 크리센시오 수머빌(24)을 2,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은 토트넘 소속 네덜란드 센터백 미키 판더펜(24)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아직 스퍼스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르투갈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31)에게 최소 1년 더 잔류하길 원한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며, 올여름 월드컵 이전에 그의 결정을 듣길 바라고 있다. (ESPN)
노팅엄 포레스트는 브라질 왼쪽 풀백 쿠이아바누(22)를 이번 달 임대로 내보낼 계획이다. 포레스트는 대체 자원으로 로마에서 임대 중인 리버풀 소속 그리스 풀백 코스타스 치미카스(29)를 포함한 여러 후보를 검토 중이다. (디 애슬레틱)
포레스트는 나폴리 수비수 마티아스 올리베라(28)에 대한 제안이 거절됐지만, 우루과이 국가대표와의 협상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 (투토메르카토웹)
셀타 비고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스페인 U-21 미드필더 페르 로페스(21)의 임대 영입을 공식 제안했으며, 연봉 전액을 부담할 의사를 밝혔다. (스카이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는 알-힐랄 소속 포르투갈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28) 영입을 검토 중이다. 전 울버햄튼 주장인 그는 이적에 열려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AS)
첼시와 잉글랜드의 플레이메이커 콜 파머(23)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를 위해 맨체스터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그는 스탬퍼드 브리지와 2033년까지 계약돼 있다. (익스프레스)
바르셀로나는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맨체스터 시티 주장 베르나르두 실바(31)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나시오날)
브렌트퍼드의 나이지리아 수비형 미드필더 프랭크 오녜카(28)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코번트리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발렌시아 역시 그를 주시 중이다. (이브닝 스탠더드)
샬케 04는 피오렌티나 소속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격수 에딘 제코(39)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코는 지난해 7월 피오렌티나에 합류한 바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