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스포팅 디렉터 데쿠가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재영입 가능성을 단호히 부인했다. 그는 “메시가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미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돼 있고, 관련 논의를 한 적도 없다”고 밝히며 현재 바르사와 메시 사이에 어떠한 움직임도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바르셀로나의 스포팅 디렉터 데쿠가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재영입 가능성을 단호히 부인했다. 그는 “메시가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미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돼 있고, 관련 논의를 한 적도 없다”고 밝히며 현재 바르사와 메시 사이에 어떠한 움직임도 없음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