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3,000만 유로 완전 영입 옵션을 실행할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단은 대안으로 리옹의 말리크 포파나와 RB 라이프치히의 안토니오 누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3,000만 유로 완전 영입 옵션을 실행할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단은 대안으로 리옹의 말리크 포파나와 RB 라이프치히의 안토니오 누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