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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5년 8월 27일)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25)은 구단주 야시르 알 루마이얀과 공동 구단주 제이미 루벤이 직접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 이적 의사를 뉴캐슬에 전달했다. (텔레그래프)

이삭의 거취는 리버풀과 뉴캐슬이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25, 세르비아) 영입에 나설지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질 윙어 안토니(25)를 레알 베티스로 보내는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으며,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텔레그래프)

맨유는 또한 로열 앤트워프 골키퍼 세네 라멘스(23, 벨기에) 영입을 위해 개인 합의에 나서고 있다. (텔레그래프)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유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20, 잉글랜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입지가 줄자 이적을 원하고 있다. (메일)

메이누는 풀럼의 타깃으로도 떠올랐으며, 풀럼은 아스널 윙어 리스 넬슨(25, 잉글랜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포르투는 아스널 수비수 야쿱 키위오르(25, 폴란드)를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스카이스포츠)

크리스탈 팰리스는 리버풀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 잉글랜드) 영입 협상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에베레치 에제(27, 잉글랜드)가 아스널로 떠난 자리를 메우기 위한 행보다. (풋볼 인사이더)

바이엘 레버쿠젠과 갈라타사라이도 맨시티 수비수 마누엘 아칸지(30, 스위스)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인디펜던트)

브렌트포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공격수 막스 바이어(22, 독일) 영입을 고려하고 있으며, 도르트문트는 울버햄튼 공격수 파비오 실바(23, 포르투갈)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로마는 첼시 및 타이릭 조지(19, 잉글랜드 윙어) 측과 이적 협상을 진행했다. (지안루카 디 마르치오/이탈리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 아르헨티나)는 사우디 리그 구단의 최근 제안을 거절했으며, 맨유와 첼시 간 협상은 여전히 매우 진전된 상태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웨스트햄은 모나코 미드필더 순구투 마가사(21, 프랑스)를 약 1,73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가디언)

웨스트햄은 보타포고 골키퍼 존 빅토르(29, 브라질)를 임대로 데려오는 작업에도 착수했다. (토크스포르트)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 세바요스(29, 스페인)가 떠날 경우,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아담 워튼(21, 잉글랜드) 영입을 검토할 수 있다. (AS/스페인)

웨스트햄은 노팅엄 포레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27, 코트디부아르) 임대를 비롯해, 스트라스부르 미드필더 주니어 므완가(22, 프랑스), 미들즈브러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 잉글랜드)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노팅엄 포레스트는 유벤투스 라이트백 니콜로 사보나(22, 이탈리아) 영입을 위해 약 1,000만 파운드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 (지안루카 디 마르치오/이탈리아)

크리스탈 팰리스는 비야레알 미드필더 예레미 피노(22, 스페인) 영입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적료는 약 2,600만 파운드가 될 전망이다. (AS/스페인)

리버풀 미드필더 제임스 맥코넬(20, 잉글랜드)은 5년 재계약을 마친 뒤 2025-26 시즌 동안 아약스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애슬레틱)

왓포드는 세네갈 수비형 미드필더 남팔리스 멘디(33)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스카이스포츠)

밀월은 웨스트햄 미드필더 앤디 어빙(25, 스코틀랜드)에 350만 파운드의 관심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렉섬 이적을 거절했다. (앨런 닉슨)

웨스트햄은 이미 이적을 거절한 미들즈브러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 영입을 위해 새 제안을 준비 중이다. (노던 에코)

스윈던 공격수 보탄 아민(18, 이라크 U-20 대표)은 노리치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피트 오루크)

레스터 시티는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골키퍼 요나스 옴린(30, 스위스)을 임대로 데려오기 위해 제안을 제출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렉섬 공격수 올리 팔머(33, 잉글랜드)는 셰필드 웬즈데이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리스톨 로버스, 크롤리, 케임브리지, 샐퍼드도 영입을 원한다. (풋볼리그월드)

브리스톨 시티는 FC 쾰른 소속 레아르트 파카라다(30, 코소보 수비수)의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브리스톨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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