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맨유, 호일룬 임대 방식 열어둬… 선수는 완전 이적 원해
맨유, 호일룬 임대 방식 열어둬… 선수는 완전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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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스무스 호일룬 이적과 관련해 나폴리와의 협상에서 임대+완전 이적 옵션, 혹은 임대+의무 완전 이적 두 가지 방식 모두를 열어둔 상태다. 구단은 의무 조항을 선호하지만, 최종 선택은 나폴리의 결정에 달려 있다.

한편 호일룬 본인은 장기적인 신뢰를 받고 싶어 하며, 의무 완전 이적을 원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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