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클럽 알 나즈마 SC로의 이적이 임박했던 에릭 바이가 협상을 중단하면서 거래가 무산됐다. 양측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으나, 바이가 개인적인 사유로 협상 테이블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클럽 알 나즈마 SC로의 이적이 임박했던 에릭 바이가 협상을 중단하면서 거래가 무산됐다. 양측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으나, 바이가 개인적인 사유로 협상 테이블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