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주앙 페드루 영입 마무리 단계…클럽 월드컵 데뷔 유력
첼시가 브라이튼 공격수 주앙 페드루(23)와 6,000만 파운드(5,500만+보너스 500만)의 이적에 합의하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는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FIFA 클럽 월드컵 등록 마감일(7월 3일) 이전에 절차를 마치고 8강전 팔메이라스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영입으로 니콜라스 잭슨과 크리스토퍼 은쿤쿠의 향후 거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은쿤쿠는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 아스날, 에키티케로 관심 전환…요케레스-세스코 협상 난항
아스날이 프랑크푸르트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23)에게 관심을 돌렸다. 빌트에 따르면 아스날은 요케레스(스포르팅), 세스코(RB라이프치히)와의 협상에 진전이 없자 에키티케를 대안으로 고려 중이다.
에키티케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프랑크푸르트는 그에 대해 1억 유로(약 8,500만 파운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스날, 발렌시아 수비수 모스케라와 개인 합의 완료
아스날이 발렌시아의 수비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21)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모스케라를 살리바와 가브리엘의 백업 자원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발렌시아의 1,2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뒤 1,7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제안을 수정할 예정이다.
🟡 도르트문트, 제이미 기턴스 대체자로 제임스 맥아티 낙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제이미 기턴스의 첼시 이적이 임박함에 따라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맥아티(22)를 대체자로 점찍고 있다. 가디언에 따르면 도르트문트 외에도 프랑크푸르트,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맨시티는 맥아티의 이적료로 최소 2,500만 파운드를 책정하고 있다.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둔 상황이라 임대는 배제됐고, 시티는 향후 재영입을 위한 바이백 조항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 리버풀, 마크 게히 영입 추진…코나테 떠날 가능성 고려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을 추진 중이다. 미러는 이적료가 포함 옵션까지 합산하면 이번 여름 이적 지출이 2억5천만 파운드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영입은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계약 만료 후 자유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정황과 맞물린다.
한편, 자렐 콴사도 잉글랜드 U21 대표팀 일정이 끝난 후 바이엘 레버쿠젠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리버풀은 이 이적을 통해 3,500만 파운드의 순수익을 올릴 전망이다.
⚫ 맨유, 음베우모 두 번째 제안도 거절당해…브렌트포드는 6,500만 파운드 고수
브렌트포드는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에 대해 맨유의 5,500만 파운드 제안(보너스 750만 포함)도 거절했다. 양측의 평가액 차이는 1,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좁혀졌지만, 브렌트포드는 여전히 총 6,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맨유는 초반 4,500만 파운드 제안에 이어 지속적으로 접근 중이며, 협상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 니코 윌리엄스, 바르사 이적 조건으로 ‘즉시 등록’ 요구
니코 윌리엄스(22)가 바르셀로나 이적 조건으로 ‘즉시 선수 등록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바르사는 재정 문제로 인해 지난 시즌 다니 올모 등 선수 등록 지연 문제가 발생한 바 있으며, 윌리엄스는 이와 같은 사태를 피하고자 한다.
바르사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 아스날이 윌리엄스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선수 본인은 바르사를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단의 재정 상태에 따라 이적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