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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페네르바체가 애스턴 빌라 공격수 존 듀란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단 스포츠 디렉터 데빈 외젝이 콜롬비아 현지를 방문해 협상 중이며, 이번 영입은 주제 무리뉴 감독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듀란은 출전 기회 부족으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Source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주요 구단,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독일 축구 기자.
주요 기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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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