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한 라이트백 선수들중 눈여겨 볼만한 자원들을 선정한것이다. 최근 아스날과 계약해지에 동의하고 자유계약 선수의 신분을 얻은 토미야스 다케이로를 비롯해 빅클럽에서 경험을 쌓은 여러 선수들이 눈에 띈다.
토미야스 다케히로
마지막 클럽: 아스널
주급: 10만 파운드
나이: 26세
통산 출장: 243경기
아스널은 장기적인 부상 문제로 인해 계약 기간을 1년 앞당겨 토미야스와 결별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수비수이지만, 올해 말쯤에나 회복해 다시 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릭 카르스도르프
마지막 클럽: PSV
주급: 4만9,000파운드
나이: 30세
통산 출장: 300경기
로마에서 기복이 심한 시간을 보낸 뒤 네덜란드 무대로 돌아온 카르스도르프의 두 번째 도전은 단 1년 만에 끝났다. PSV에서 지난 시즌 20경기 출전에 그쳤고, 그 과정에서 무릎 부상 문제까지 겹치며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루카스 바스케스 (*바이엘 레버쿠젠 이적 확정)
마지막 클럽: 레알 마드리드
주급: 15만7,000파운드
나이: 34세
통산 출장: 547경기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10시즌을 보낸 바스케스는 클럽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구단과 결별했다. 윙어에서 풀백으로 변신한 그는 여전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길 원하며, 현재 독일로 건너가 레버쿠젠 이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하비에르 만퀴요
마지막 클럽: 셀타 비고
주급: 1만9,000파운드
나이: 31세
통산 출장: 253경기
리버풀, 선덜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측면 수비수 만퀴요는 지난 시즌 라리가 셀타 비고에서 뛰었지만 단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그 기간 동안 총 23경기에 출전했다.
레오 뒤부아
마지막 클럽: 에위업스포르
주급: 3만3,000파운드
나이: 30세
통산 출장: 308경기
뒤부아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프랑스 대표팀에서 13경기에 출전하며 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클럽 차원에서는 리옹 시절 전성기를 보냈고, 이후 터키 무대로 옮겨 갈라타사라이,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에위업스포르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