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시장도 끝난지 한참이고 이제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이지만 여전히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자유계약 선수로 풀려있는 선수들이 있다. 이들은 각자의 커리어 전환점에서 새로운 행선지를 모색 중이며,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주요 리그는 물론 중동·북미 리그 역시 이들의 다음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다케히로 토미야스 (26)
소속팀: 아스널 FC
포지션: CB
시장가치: 1,600만 유로
헤낭 로디 (27)
소속팀: 알힐랄 SFC
포지션: LB
시장가치: 1,200만 유로
세르히오 레길론 (28)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포지션: LB
시장가치: 500만 유로
파코 알카세르 (32)
소속팀: 샤르자 FC
포지션: CF
시장가치: 250만 유로
에마누엘 데니스 (27)
소속팀: 노팅엄 포레스트
포지션: CF
시장가치: 200만 유로
레오 뒤부아 (31)
소속팀: 에위프스포르
포지션: RB
시장가치: 180만 유로
디에고 락살트 (32)
소속팀: 디나모 모스크바
포지션: LB
시장가치: 150만 유로
델레 알리 (29)
소속팀: 코모 1907
포지션: AM
시장가치: 150만 유로
패트릭 뱀포드 (32)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
포지션: CF
시장가치: 150만 유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32)
소속팀: 베식타스 JK
포지션: CM
시장가치: 150만 유로
로렌조 인시녜 (34)
소속팀: 토론토 FC
포지션: LW
시장가치: 150만 유로
후안 베르나트 (32)
소속팀: 헤타페 CF
포지션: LB
시장가치: 150만 유로
자코모 보나벤투라 (36)
소속팀: 알 샤밥 FC
포지션: AM
시장가치: 150만 유로
미랄렘 피아니치 (35)
소속팀: CSKA 모스크바
포지션: CM
시장가치: 150만 유로
조르당 아마비 (31)
소속팀: 브레스트
포지션: LB
시장가치: 120만 유로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32)
소속팀: SC 헤렌벤
포지션: RW
시장가치: 120만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