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는 독일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트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첼시는 프라이부르크의 스위스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20)를 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다만 아스날은 뉴캐슬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5)에 대한 관심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니클)
뉴캐슬이 토날리의 이적료로 약 7,700만 파운드(약 9,000만 유로)를 책정하면서 세리에A 복귀 가능성도 낮아진 상황이다. 이 금액 때문에 유벤투스는 영입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여전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마테오 모레토·풋볼 이탈리아)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가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시점에 맞춰 영입을 추진하기 위해 선수 측과 접촉했다. 다만 갈라타사라이와 인터 마이애미 등도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브라이턴은 쾰른의 독일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 영입 경쟁에서 첼시를 제치고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자신하고 있다. 그는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는 부상으로 어려운 시즌을 보내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골에 그친 공격수 리암 델랍(23)을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리버풀은 올여름 수비수 영입을 여전히 고려하고 있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독일 수비수 남디 콜린스(22)가 주요 타깃 가운데 하나다. 아스날도 그를 주시하고 있다. (미러)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완전 영입 협상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다른 공격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 (마르카·스페인)
크리스털 팰리스는 밀월의 잉글랜드 윙어 페미 아지즈(24) 영입 경쟁에서 선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과 브렌트퍼드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본머스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43)를 주목하고 있다. 그는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다. (아이 페이퍼)

![[시장가치 업데이트] 프리미어리그 몸값 TOP 50 공개… 홀란 2억 유로, 사카·라이스는 몇 위?](https://i0.wp.com/footballtransfernews.net/wp-content/uploads/2024/09/haaland.webp?resize=324%2C160&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