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프로리그는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4,300만에 매각할 준비가 돼 있지만, 현재로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1세의 호날두를 세 번째로 데려오는 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디 아이 페이퍼·유료)
첼시는 올 시즌 종료 후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세르비아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26) 영입을 두고 토트넘과 경쟁할 전망이다. (풋볼 인사이더)
자유계약 신분인 세르히오 라모스(39)는 유소년 시절 클럽 세비야가 재영입 기회를 거절한 뒤, 마르세유에 자신의 합류 가능성을 타진했다. 전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다. (라디오 마르카·스페인)
풀럼은 PSV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으며, 올여름 23세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 영입을 성사시키길 기대하고 있다. (팀토크)
첼시는 올여름 프랑스 수비수 브누아 바디아실레(24)의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 AC 밀란, 유벤투스, 마르세유가 그의 상황을 주시 중이다. (컷오프사이드)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한 시즌 더 잔류할 것이라는 자신감 속에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 브렌트퍼드의 이탈리아 U-21 대표 오른쪽 풀백 미카엘레 카요데(21), 페예노르트의 네덜란드 U-21 대표 오른쪽 풀백 히바이로 레이드(19)를 영입 후보로 올려두고 있다. (디 아이 페이퍼·유료)
아스널은 바이에른 뮌헨이 레온 고레츠카(31)의 올여름 자유계약 이탈을 공식화한 뒤, AC 밀란과 함께 독일 미드필더 영입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칼치오메르카토·이탈리아)
아스널의 여름 이적 타깃으로 거론되는 뉴캐슬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5)에 대해, 그의 에이전트는 시즌 종료 후 거취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토스포르트·이탈리아)
뉴캐슬은 토날리의 대체 자원으로 리버풀의 커티스 존스(25)를 주시하고 있지만,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도 잉글랜드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나폴리는 자유계약 신분인 잉글랜드 윙어 라힘 스털링(31)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재 연봉 1,900만 유로(약 £1,640만)를 대폭 삭감할 경우에만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칼치오메르카토·이탈리아)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에게 관심을 등록한 최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는 포르투의 21세 스페인 공격수 사무 아게호와를 영입 후보로 검토 중이지만,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쟁에 직면해 있다. (팀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