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목요일로 만 41세가 되지만, 훈련 중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알-나스르에서 두 번째 경기 보이콧에 나설 예정이다. 그는 오는 6월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을 떠나는 방안을 요청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SPN)
호날두가 알-나스르를 떠날 경우, 가장 유력한 선택지는 자신의 친정팀인 스포르팅으로의 복귀가 될 전망이다. (피차헤스·스페인)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드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라 있다. 이 명단에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21), 브라이턴의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2)도 포함돼 있다. (디 애슬레틱·유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27)의 최근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구단을 비판하는 뉘앙스로 해석되자, 본격적인 영입 움직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홉킨슨은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5)의 에이전트가 이적 마감일에 아스널에 선수를 제안했다는 소문과 관련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토크스포츠)
포르투갈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28)는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연결됐지만,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힐랄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첼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은 선덜랜드의 네덜란드 골키퍼 로빈 루프스(23)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5,000만 파운드 이상 제안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 갤럭시는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3)를 영입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메일·유료)
프랑스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7)는 바이에른 뮌헨과 2030년 6월까지 이어지는 새 계약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울버햄프턴은 팔메이라스가 제시한 콜롬비아 윙어 존 아리아스(28)에 대한 2,160만 파운드 제안을 수락했으며, 선수는 현재 브라질 구단과 개인 조건을 논의 중이다. (UOL·포르투갈)
웨스트햄은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의 공격수 에디 은케티아(26)를 2,7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으나, 선수의 부상으로 거래가 무산됐다. (디 애슬레틱·유료)
로비 새비지는 공석인 블랙번 로버스 감독직의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전 웨일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그는 구단 수뇌부가 찾는 프로필에 부합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풋볼러 인사이더)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입지가 줄어든 골키퍼 일랑 멜리에(25)는 터키 클럽 베식타시로 이적하기 위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거래는 48시간 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팀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