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독일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25)에 대해 약 7,000만 유로(약 6,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할 예정이다. (빌트·독일)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은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현재 그의 에이전트 관련 분쟁으로 인해 협상이 복잡해질 수 있다. (텔레그래프·유료)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의 이탈리아 풀백 안드레아 캄비아소(26)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바르셀로나는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8)의 완전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2,600만 파운드의 구매 옵션 금액을 낮추기 위해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르트·미러 인용)
래시퍼드는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맨유 복귀 의사는 없다. 다만 선발 라인업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원하고 있다. (마르카·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폴리의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스콧 맥토미니(29) 재영입을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바르셀로나는 본머스의 아르헨티나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28)를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유력 후보로 평가된다. (풋볼 인사이더)
아스날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임대 중인 에콰도르 센터백 피에로 힌카피에(24)를 4,50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팀토크)
토트넘 구단주는 팀이 강등을 피할 경우, 올여름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앞서 기존의 엄격한 임금 체계를 손볼 계획이다. (가디언)
유벤투스는 토트넘의 이탈리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9)와 접촉을 시작했다. 동시에 리버풀의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33)도 관심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가제타·스탠다드 인용)
아스톤 빌라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올여름 매각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최대 1억 파운드를 요구할 방침이다. (기브미스포츠)
본머스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새 계약을 통해 팀에 미래를 약속할 것이라는 데 점점 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뉴캐슬은 최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잉글랜드 윙어 앤서니 고든(25)을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없다. (토크스포츠)
셀틱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스웨덴 미드필더 벤야민 뉘그렌(24)에 대한 대형 제안을 고려할 의사가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