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올여름 18세 잉글랜드 유소년 대표 마테우스 마네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리버풀, 맨유, 아스날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에버튼은 첼시 공격수 리암 델랍(23)을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 델랍은 지난해 여름 입스위치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풋볼 인사이더)
현재 헝가리 페렌츠바로시를 이끌고 있는 로비 킨은 올리버 글라스너의 후임으로 크리스털 팰리스 감독 후보에 올라 있다. (토크스포츠)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날 예정인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3)는 인터 마이애미, 포르투, 상파울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 선)
아스톤 빌라의 하비 엘리엇(22) 완전 영입 의무 조항은 프리미어리그 출전 조건이 충족돼야 발동된다. 리버풀에서 한 시즌 임대 중인 그는 현재까지 리그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스카이스포츠)
또한 아스톤 빌라가 모건 로저스(23)를 지킬 수 있을지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레나르트 카를은 이번 주 일요일 만 18세가 되면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리버풀, 아스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PSG의 관심을 차단하게 된다. 독일 U-21 대표다. (팀토크)
사비에르 비야호아나는 다음 달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를 대비해,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2)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ESPN)
아르헨티나 공격수 타데오 아옌데(27)는 인터 마이애미 잔류 의지가 확고하다. 그는 메시(38), 루이스 수아레스(39), 로드리고 데 파울(31)과 함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골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