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퍼드(28)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임대 계약이 만료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길 원하지 않고 있으며, 잔류를 위해 연봉 삭감도 감수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커리어 지속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미러)
전 리버풀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 후보로 거론되는 3인 숏리스트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점점 더 많은 정황 속에서 이번 시즌이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텔레그래프·유료)
프랑스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27)는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재계약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수비수 타이럴 말라시아(26)는 이적 마감일에 자신의 이적을 막은 구단의 디렉터 오브 풋볼 제이슨 윌콕스에게 강한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
말라시아는 베식타시 이적을 위해 터키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까지 갔지만, 윌콕스로부터 잔류 지시를 받으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토크스포츠)
전 첼시 및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은 최근 분데스리가의 우니온 베를린에 제안됐지만, 독일 구단은 영입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프랑스 공격수 카림 벤제마(38)는 알-이티하드를 떠나 같은 사우디 프로리그 소속의 알-힐랄로 이적할 예정이다. 벤제마는 2023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뒤 알-이티하드와 3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디 애슬레틱)
토트넘은 AS 모나코와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3) 영입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올여름 다시 한 번 프랑스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팀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