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흘리 소속의 29세 잉글랜드 공격수 이반 토니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카이스포츠)
리버풀은 헝가리 미드필더 도미니크 소보슬라이(25)가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각 계획이 없으며, 현재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이다. (팀토크)
독일 공격수 닉 볼테마데(24)는 뉴캐슬에서의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슈투트가르트 또는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복귀를 환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빌트·독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로 임대 중인 28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에 대해 £2,600만의 이적료를 낮출 의사가 없다. (메일)
니콜라 잭슨(24)과 첼시는 올여름 거취를 재검토할 예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이 시즌 임대 계약에 포함된 완전 영입 의무 조항을 발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메일·유료)
선덜랜드는 올여름 팀을 떠나길 원하는 25세 프랑스 공격수 윌송 이지도르를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선수의 선호 행선지는 바르셀로나로 알려졌다. (스포르트·스페인)
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 웨스트햄은 레알 마드리드의 32세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스페인)
노팅엄 포레스트의 브라질 수비수 무릴로(23)는 첼시의 주요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으며, 구단은 약 £7,000만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에버턴은 토트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27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키어런 듀스버리홀에 대한 어떤 접근도 거절할 방침이다. (풋볼 인사이더)
전 잉글랜드 공격수 제시 린가드(33)는 1월 FC 서울을 떠난 뒤 브라질 클럽 헤무 합류를 앞두고 있다.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