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안필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된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7) 영입을 검토 중이다. 월드컵 우승 멤버인 그는 리버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스타)
맨체스터 시티는 23세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완전 이적시키기보다는 임대로 내보내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뉴캐슬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니콜라 잭슨(24)은 올여름 첼시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출전 시간이 부족해, 분데스리가 구단이 세네갈 공격수에 대한 의무 완전 영입 조항을 발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타임스·유료)
아스널은 스페인 윙어 니코 윌리엄스(23)가 아틀레틱 빌바오를 떠나는 방안을 올여름 고려할 준비가 돼 있다는 중개인의 전언을 전달받았다. (팀토크)
브라이턴은 쾰른 소속 독일 U-21 대표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를 여름 이적시장의 ‘드림 타깃’으로 삼고 서면 제안을 제출했다. (스카이 독일)
나폴리는 29세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를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에서 지켜내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새 계약을 제안하며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피차헤스·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58)의 에이전트가 올드 트래퍼드 부임과 관련해 문의를 받았다고 밝힌 것에 대해, 해당 접촉을 부인했다. (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독일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6) 영입 경쟁에서 선두에 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도 5,000만 유로(약 £4,340만) 규모의 거래를 두고 경쟁 중이다. (피차헤스·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미들즈브러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를 계속해서 주시할 계획이다. 리즈, 토트넘, 에버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갈라타사라이는 인터 밀란과 터키 국가대표 미드필더 하칸 찰하노글루(32) 영입을 여름 목표로 삼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노르웨이 대표팀 풀백 율리안 뤼에르손(28)을 수비 보강 자원으로 원하고 있다. (피차헤스·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