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브라이턴의 23세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뤼헌 영입을 노리고 있다. (토크스포츠)
첼시는 페르브뤼헌 영입을 두고 바이에른과 경쟁에 나설 예정이며, 브라이턴이 책정한 £5,000만의 이적료를 맞출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골키퍼다. (팀토크)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수비수 존 스톤스(31)는 계약 만료와 함께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며, 바이에른 뮌헨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의 27세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피차헤스·스페인)
애스턴 빌라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26)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포레스트는 이적료로 £6,500만을 요구할 수 있다. (팀토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독일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6)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빌트·독일)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레알 마드리드의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2)를 대체 자원으로 낙점했다. (피차헤스·스페인)
전 마르세유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당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을 선호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트넘 지휘봉을 잡는 선택에도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1월 영입에 실패한 셀틱의 벨기에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22)에 대해 올여름 다시 한 번 접근할 예정이다. (풋볼 인사이더)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은 올여름 토트넘의 이탈리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9) 영입을 두고 정면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턴의 25세 세네갈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이 영입을 노리는 여러 구단 가운데 가장 앞서 있는 팀으로 평가된다. (팀토크)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이탈리아 국가대표 산드로 토날리(25)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AS 로마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로렌초 펠레그리니(29)를 대체 자원으로 고려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