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가 크리스털 팰리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를 제시했고, 유벤투스는 에버턴 공격수 베투를 검토 중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시즌 종료 후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에 대해 3,500만 파운드의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다만 팰리스는 총액 4,000만 파운드 수준의 패키지를 요구하고 있으며, 대체 자원 영입이 가능할 경우에만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디 애슬레틱)
유벤투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 보강을 추진 중이며, 에버턴과 기니비사우 국가대표 공격수 베투(27)를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유벤투스는 또한 리버풀 소속 이탈리아 윙어 페데리코 키에사(28)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토트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부터 시즌 임대 중인 프랑스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27) 역시 유벤투스가 문의한 또 다른 옵션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31)는 계약이 2027년까지 남아 있고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한 가운데, 시즌 종료 시점까지 기다린 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탈란타와 접촉해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6) 영입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AS)
에버턴은 라치오가 제시한 잉글랜드 미드필더 팀 이로에그부남(22)에 대한 제안을 거절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수비수 자말 라셀스(32)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니클)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노르웨이 왼쪽 풀백 다비드 묄러 볼프(23)에 대해 AS 로마가 제시한 69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다. (스카이 스포츠)
레스터 시티는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 경질 이후 새 사령탑 후보를 검토 중이며, 전 사우샘프턴·레인저스 감독 러셀 마틴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풋볼 인사이더)
이와 함께 전 레스터 선수 게리 로웻, 그리고 하츠 감독 데릭 맥이니스도 고려 대상이다. (데일리 메일)
버밍엄 시티는 코번트리 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함께 브렌트퍼드의 나이지리아 미드필더 프랭크 오녜카(28)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브렌트퍼드는 약 8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버밍엄 월드)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리그원 승격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19세 스코틀랜드 공격수 라이언 원을 링컨 시티로 임대 보내는 데 합의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왓포드 골키퍼 다니엘 바흐만(31)은 오스트리아 구단 블라우-바이스 린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임대 복귀 여부는 선수 본인과 현재 임대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결정에 달려 있다. (스카이 스포츠)
노샘프턴 타운은 레스터 시티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17세 공격수 제이크 에번스를 고향 팀으로 임대 복귀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