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는 잉글랜드 오른쪽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7)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리버풀은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사비 알론소의 대리인과 접촉해 그의 가용 여부를 문의했으며, 44세의 알론소는 친정팀의 접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AS)
본머스는 바스쿠 다 가마 소속 브라질 공격수 하이안(19)를 완전 영입하는 계약을 마무리 단계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라치오는 에버턴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팀 이로에그부남(22)을 영입하기 위해 최대 1,5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제출했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렌 소속 18세 프랑스 공격수 모하메드 카데르 메이테의 성장세를 추적 중이다. (컷오프사이드)
한편 렌은 프랑스 U-21 대표 센터백 제레미 자케(20)에 대한 첼시의 1월 접근을 거절했지만, 첼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움직일 의사를 유지하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스위스 국가대표 골키퍼 요나스 옴린(32)은 선덜랜드의 관심을 받았으나, 시즌 종료까지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임대 이적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스카이 독일)
렉섬은 사우샘프턴 소속 잉글랜드 공격수 아담 암스트롱(28) 영입에 관심을 등록했으며, 사우샘프턴은 1,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앨런 닉슨)
미들즈브러는 브라이턴의 에콰도르 윙어 제레미 사르미엔토(23)를 임대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계약에는 320만 파운드에 달하는 4년 반 계약의 의무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돼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버밍엄 시티는 아약스와의 경쟁 끝에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윙어 카를로스 비센테(26)를 약 700만 파운드에 영입하기 위한 최종 협상에 돌입했다. (노티시아스 데 알라바)
헐 시티의 잉글랜드 수비수 찰리 휴즈(22)는 1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마크 게히의 대체자로 크리스털 팰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포츠머스는 이미 제안이 거절됐음에도 불구하고, 셰필드 웬즈데이의 스웨덴 미드필더 스반테 잉겔손(27) 영입을 이번 겨울에 성사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더 뉴스)
블랙번 로버스는 반즐리 공격수 레이스 클리어리(21)에 대해 150만 파운드의 개선된 제안을 제출했으며, 브리스틀 시티도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앨런 닉슨)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장기 십자인대 부상에서 복귀한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차디 리아드(23)의 임대 영입을 검토 중이다. (앨런 닉슨)
애크링턴 스탠리는 수비수 벤 워드(22)에 대해 레딩과 위건 애슬레틱이 각각 제시한 50만 파운드 제안을 모두 수락했으며, 선수는 개인 조건에 따라 행선지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풋볼 리그 월드)
전 AC 밀란·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산드레 파투(36)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 가능성을 두고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가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