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코너 갤러거를 토트넘으로 이적시킨 이후,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브라질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24)를 새로운 영입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르카)
한편 울버햄튼의 짐바브웨 출신 미드필더 마셜 무네치(29)는 파리 FC로 임대 이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레키프)
에버턴은 페네르바체 소속 모로코 국가대표 공격수 유세프 엔네시리(28)에 대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협상은 1차 임대 후 1,700만 파운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구조로 진행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노팅엄 포레스트 역시 엔네시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페네르바체 내부에서는 선수가 에버턴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에버턴은 또한 웨스트햄과 계약 종료 협상을 진행 중인 공격수 칼럼 윌슨(33)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 애슬레틱)
에버턴은 베르더 브레멘, 아약스와 함께 샤흐타르 도네츠크 소속 우크라이나 오른쪽 풀백 유힘 코노플랴(26)의 상황을 주시 중이다. 해당 선수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웨스트햄은 이번 주말 주주들과 내부 회의를 열어, 브라질 클럽 플라멩구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28)의 이적료를 낮출지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ESPN)
산투스 소속 브라질 왼쪽 풀백 소자(19)는 목요일 런던에서 토트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토트넘은 1,3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적을 마무리 단계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브렌트퍼드는 라치오 소속 이탈리아 공격수 마테오 칸첼리에리(23)를 1,56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크리스털 팰리스는 리그1 구단 앙제와 프랑스 출신 공격수 시디키 셰리프(19) 영입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는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계약 기간은 2년 반이 남아 있다. (스카이 스포츠)
AS 로마는 아스톤 빌라 소속 네덜란드 공격수 도니엘 말런(26)을 임대 영입하며, 200만 파운드의 임대료와 함께 2,500만 파운드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시켰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본머스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22)을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어, 올 시즌 잔류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다. (팀토크)
더비 카운티는 레인저스 소속 16세 스코틀랜드 공격수 크리스 콘디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는 지난여름 해밀턴에서 이적한 이후 유스팀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했다. (데일리 레코드)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아스톤 빌라 소속 잉글랜드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32)를 임대로 영입하는 방안을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트 오루크)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 소속 북아일랜드 미드필더 제이미 맥도널드(21)를 약 100만 파운드에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앨런 닉슨)
밀월은 선덜랜드 소속이자 전 잉글랜드 U-21 대표 골키퍼인 앤서니 패터슨(25)을 임대로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앨런 닉슨)
브리스틀 시티 공격수 해리 코닉(30)은 시즌 종료까지 리그원 구단 스티버니지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브리스틀 포스트)
크리스털 팰리스의 골키퍼 오언 굿맨(22)은 목요일 리그원 소속 반즐리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피트 오루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