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단장 막스 에베를은 1월 초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센터백 마크 게히(25)와 접촉할 계획이다. 게히는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며, 1월부터 해외 구단과 사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Sky Sports Germany)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말리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29) 매각을 시도할 예정이다. 다만 계약이 여름에 끝나는 만큼, 매각이 불발될 경우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가능성도 있다. (Times)
아스톤 빌라는 여름부터 임대 중인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을 1월에 리버풀로 돌려보내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Teamtalk)
아스날은 장기적인 공격 보강 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윙어 호드리구(24)와 AC 밀란의 포르투갈 윙어 하파엘 레앙(26)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하지는 않고 있다. (CaughtOffside)
MLS 커미셔너 돈 가버는 리버풀의 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가 이적을 결정할 경우, 리그가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Fox Sports)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21)는 슈투트가르트의 영입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독일 구단 역시 거래 성사가 쉽지 않을 것임을 인지하고 있다. (Sky Sports Germany)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멕시코 몬테레이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전 스페인 대표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에 대해 영입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SPN)
본머스는 앙투안 세메뇨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바젤의 윙어 필립 오텔레(26)를 대체 후보로 낙점했다. (Teamtalk)

